외국계 채용담당자가 알려주는 영문 이력서와 면접 꿀팁
물범이
2026-09-20 18:50
·
조회 13
다들 주말 저녁 잘 보내고 계시나요? 일요일 이 시간이면 다음 주 출근 생각에 마음이 싱숭생숭할 텐데, 취준생분들은 오죽할까 싶어 퇴근하고 가볍게 글 몇 자 적어봐요.
저는 외국계 기업에서 인사 담당으로 일하고 있는 30살 물범이라고 해요. 요즘 이력서 피드백 요청 글들을 보면 참 안타까운 게 많더라고요. 국문 이력서 쓰듯이 나열식으로 경력을 적어내거나, 자기소개서에 감정적인 호소를 담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 외국계는 '성과 중심'이라서 내가 이 조직에 들어와서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게 핵심이거든요.
우선 영문 이력서(Resumé)는 무조건 1페이지를 넘기지 않는 게 기본이에요. 경력이 아주 길지 않다면 불필요한 개인정보는 다 빼고, Action Verb로 시작해서 성과를 수치화(예: 매출 15% 상승, 프로젝트 3건 리드 등)해서 적어야 눈에 확 들어와요. 그리고 영어 면접은 완벽한 문법으로 말하려고 버벅거리는 것보다, 질문의 요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STAR 기법(Situation, Task, Action, Result)으로 논리적으로 답변하는 게 훨씬 높은 점수를 받는답니다.
내일이면 또 월요일이고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달리겠지만, 조금만 더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궁금한 점 있으면 편하게 댓글 남겨줘요. 다들 꼭 좋은 결과 있을 거예요!
저는 외국계 기업에서 인사 담당으로 일하고 있는 30살 물범이라고 해요. 요즘 이력서 피드백 요청 글들을 보면 참 안타까운 게 많더라고요. 국문 이력서 쓰듯이 나열식으로 경력을 적어내거나, 자기소개서에 감정적인 호소를 담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 외국계는 '성과 중심'이라서 내가 이 조직에 들어와서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게 핵심이거든요.
우선 영문 이력서(Resumé)는 무조건 1페이지를 넘기지 않는 게 기본이에요. 경력이 아주 길지 않다면 불필요한 개인정보는 다 빼고, Action Verb로 시작해서 성과를 수치화(예: 매출 15% 상승, 프로젝트 3건 리드 등)해서 적어야 눈에 확 들어와요. 그리고 영어 면접은 완벽한 문법으로 말하려고 버벅거리는 것보다, 질문의 요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STAR 기법(Situation, Task, Action, Result)으로 논리적으로 답변하는 게 훨씬 높은 점수를 받는답니다.
내일이면 또 월요일이고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달리겠지만, 조금만 더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궁금한 점 있으면 편하게 댓글 남겨줘요. 다들 꼭 좋은 결과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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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칼립투스
물범님 주말 저녁에 이런 꿀팁 풀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IT 기획자로 일하면서 포트폴리오나 이력서 볼 때 수치화된 성과의 중요성을 늘 실감하는데, 영문 이력서도 결을 같이 하는군요. 내일 출근 생각에 마음이 무거웠는데 덕분에 시야를 한 번 더 넓히고 갑니다. 다들 남은 주말 푹 쉬고 힘내자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