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인사담당자가 보는 요즘 이력서 특징 ㅠㅠ
수진6
2026-09-05 05:01
·
조회 41
오늘도 이력서 보다가 한숨 나와서 글 남겨봐 다들 너무 고생하는 거 알지만 진짜 조금만 방향 틀면 좋을 텐데 싶어서..ㅠㅠ
우리나라 이력서는 뭐 자격증이랑 대내활동 칸 채우기 바쁘잖아? 근데 외국계는 진짜 '결과' 중심이야. 어제 본 이력서는 무슨 학회 활동을 3개나 적었길래 뭘 했나 봤더니 그냥 참여만 했더라고? 레주메(Resumé) 쓸 때는 내가 그 조직에서 '어떤 임팩트를 줬는지' 숫자로 보여주는 게 진짜 중요하거든. 예를 들어 매출 몇 % 향상시켰다거나 프로세스를 어떻게 개선했다거나! 솔직히 인사담당자들은 하루에도 수백 개씩 봐서 구체적이지 않으면 눈에 잘 안 들어와 ㅠㅠ
그리고 영어 면접 꿀팁 하나 풀자면, 모범 답안 외운 티 내는 순간 바로 마이너스야 진짜로. 면접관들도 다 사람이라서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걸 훨씬 좋아하거든. 스크립트 달달 외우지 말고 키워드만 딱 잡아서 자기 이야기하듯 편하게 풀어봐. 콩글리시 좀 써도 문법 조금 틀려도 의지만 확실하게 전달되면 다 통하니까 너무 기죽지 말고! 다들 취뽀하는 그날까지 힘내자 홧팅 ㅋㅋㅋ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 남겨 아는 선에서 다 알려줄게~
우리나라 이력서는 뭐 자격증이랑 대내활동 칸 채우기 바쁘잖아? 근데 외국계는 진짜 '결과' 중심이야. 어제 본 이력서는 무슨 학회 활동을 3개나 적었길래 뭘 했나 봤더니 그냥 참여만 했더라고? 레주메(Resumé) 쓸 때는 내가 그 조직에서 '어떤 임팩트를 줬는지' 숫자로 보여주는 게 진짜 중요하거든. 예를 들어 매출 몇 % 향상시켰다거나 프로세스를 어떻게 개선했다거나! 솔직히 인사담당자들은 하루에도 수백 개씩 봐서 구체적이지 않으면 눈에 잘 안 들어와 ㅠㅠ
그리고 영어 면접 꿀팁 하나 풀자면, 모범 답안 외운 티 내는 순간 바로 마이너스야 진짜로. 면접관들도 다 사람이라서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걸 훨씬 좋아하거든. 스크립트 달달 외우지 말고 키워드만 딱 잡아서 자기 이야기하듯 편하게 풀어봐. 콩글리시 좀 써도 문법 조금 틀려도 의지만 확실하게 전달되면 다 통하니까 너무 기죽지 말고! 다들 취뽀하는 그날까지 힘내자 홧팅 ㅋㅋㅋ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 남겨 아는 선에서 다 알려줄게~
댓글 목록
아기토끼
맞아요, 특히 프론트엔드 쪽도 이력서에 'React로 리팩토링함' 이렇게만 쓰면 안 보더라고요. '컴포넌트 재사용성 높여서 로딩 속도 40% 단축' 이런 식으로 구체적인 수치랑 임팩트 적어주는 게 핵심인 듯요. 현직자 꿀팁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취뽀합시다!
별자리8
와 뼈 맞아서 급하게 들어왔어요 ㅠㅠ 요즘 토익이랑 자격증 따느라 스펙 나열하기 바빴는데 완전 반성하게 되네요... 마케팅 직무 준비 중인데 저도 학회 활동 쓴 거 임팩트 위주로 싹 갈아엎어야겠어요 꿀팁 진짜 감사합니다 ㅠㅠ 우리 꼭 같이 취뽀해요 홧팅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