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S 모듈형이랑 피듈형 병행하는 거 다들 어케 하고 있음? 현타오네
몬스테라
2026-08-22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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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5
다들 이번 하반기 준비하느라 정신없을 거다. 나도 매일 독서실 자리에 앉아서 엉덩이 붙이고 버티는 중인데, 요즘 잠이 안 온다.
전공은 경영학으로 어느 정도 궤도에 올랐다고 생각했는데, 가끔 기업별로 피듈형이나 수리/추리 비중 확 높여서 나오는 곳들 보면 솔직히 정신이 아득해진다. 모듈형 외우는 건 암기라 하겠는데 피듈은 진짜 타고난 머리도 있어야 하는 건지 풀면서도 이게 맞나 싶고... 면접 스터디도 일주일에 두 번씩 나가고 있는데, 다른 팀원들은 벌써르 실전 경험이 있는지 말도 너무 유창하게 잘해서 나만 도태되는 기분이다.
진중하게 묵묵히 하려고 다짐해도 가끔 이렇게 현타가 강하게 오는 날엔 멘탈 잡기가 참 힘들다. 다들 이 시기를 어떻게 버티고 있는지 궁금하다. 그냥 오늘 하루도 독서실 책상 앞에서 한숨만 쉬다 간다. 다들 힘내자 진짜.
전공은 경영학으로 어느 정도 궤도에 올랐다고 생각했는데, 가끔 기업별로 피듈형이나 수리/추리 비중 확 높여서 나오는 곳들 보면 솔직히 정신이 아득해진다. 모듈형 외우는 건 암기라 하겠는데 피듈은 진짜 타고난 머리도 있어야 하는 건지 풀면서도 이게 맞나 싶고... 면접 스터디도 일주일에 두 번씩 나가고 있는데, 다른 팀원들은 벌써르 실전 경험이 있는지 말도 너무 유창하게 잘해서 나만 도태되는 기분이다.
진중하게 묵묵히 하려고 다짐해도 가끔 이렇게 현타가 강하게 오는 날엔 멘탈 잡기가 참 힘들다. 다들 이 시기를 어떻게 버티고 있는지 궁금하다. 그냥 오늘 하루도 독서실 책상 앞에서 한숨만 쉬다 간다. 다들 힘내자 진짜.
댓글 목록
표범나비8
백엔드 전향 준비하면서 공기업 NCS도 같이 파고 있는데 피듈형 진짜 사람 지치게 하더라. 수리랑 추리는 단기간에 오르는 영역이 아니라 나도 그냥 버려야 하나 매일 고민함. 개발자 면접이랑은 또 다른 결이라 스트레스 심하겠지만, 일단 멘탈 붙잡고 버티는 수밖에 없다. 힘내라.
하람
경영학 전공이시면 전공필기 기본기는 탄탄하실 테니 너무 불안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제약 R&D 준비하면서 비트나 PSAT형 수리·추리 때문에 비슷한 현타를 겪었는데, 피듈형은 결국 자주 나오는 유형 데이터 분석해서 효율적으로 접근하는게 정답이더라고요. 면접도 결국 스터디 경험치 차이라 시간이 해결해줄 겁니다. 남은 하반기 호흡 길게 가져가면서 같이 버텨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