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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 & 스펙 피드백

주말에 영문 이력서 보다가 느낀 점

연필
2026-09-26 20:13 · 조회 19
댓글 1
토요일 밤인데도 이력서 검토하다가 지원자분들 경력 기술 방식이 너무 아쉬워서 몇 자 적어요.
성과 위주로 간결하게 쓰는 게 핵심인데 다들 자꾸 서사처럼 길게 쓰시더라고요.
영어 면접도 결국 내가 한 일을 명확하게 설득하는 자리니까 너무 긴장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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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비
토요일 밤인데 이력서 보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저도 가끔 팀원 채용할 때 보면 과정만 길게 쓰고 임팩트 있는 성과가 빠진 경우가 많아서 공감 갑니다. 결국 액션 앤 리절트가 명확해야 하는데 말이죠. 주말 남은 시간은 좀 쉬시면서 충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