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6년차 과장인데 자소서 다시 쓰려니 막막하네요
아인1
2026-09-23 09:16
·
조회 17
다들 출근은 잘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아침부터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자소서를 다시 들여다보고 있는데 한숨만 나옵니다.
올해로 딱 33살이고 중소기업에서 6년째 구르다 보니, 내가 그동안 뭘 했나 싶기도 하고 이력서에 쓸 만한 굵직한 성과가 잘 안 보여서 막막하네요. 신입 때 쓰던 틀에다가 연차만 채워 넣은 느낌이라 이대로 경력직 이직 시장에 나가도 서류나 통과할지 모르겠습니다.
연봉 협상도 코앞이고 이직 타이밍도 재고는 있는데, 막상 자소서를 다시 쓰려니 막상 턱이 막힙니다. 평소에 일지라도 좀 써둘 걸 그랬나 봐요. 저처럼 연차는 좀 찼는데 이직 자소서 쓰면서 막히는 분들 다들 어떻게 풀어나가고 계시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올해로 딱 33살이고 중소기업에서 6년째 구르다 보니, 내가 그동안 뭘 했나 싶기도 하고 이력서에 쓸 만한 굵직한 성과가 잘 안 보여서 막막하네요. 신입 때 쓰던 틀에다가 연차만 채워 넣은 느낌이라 이대로 경력직 이직 시장에 나가도 서류나 통과할지 모르겠습니다.
연봉 협상도 코앞이고 이직 타이밍도 재고는 있는데, 막상 자소서를 다시 쓰려니 막상 턱이 막힙니다. 평소에 일지라도 좀 써둘 걸 그랬나 봐요. 저처럼 연차는 좀 찼는데 이직 자소서 쓰면서 막히는 분들 다들 어떻게 풀어나가고 계시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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