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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3년차 백엔드 이직 준비 중에 코테 풀다가 드는 생각

도현6
2026-08-09 04:58 · 조회 82
댓글 2
퇴근하고 JVM 메모리 구조 다시 보면서 백준 골드 문제 몇 개 풀었는데, 역시 실무에서 JPA 영속성 컨텍스트 다루는 거랑 알고리즘에 DFS/BFS 적용하는 건 머리 쓰는 축이 완전히 다르네요.
지금 회사 프로젝트 리팩토링도 병행해야 해서 라이프사이클 관리가 쉽지 않습니다. ㅋㅋㅋ
솔직히 대기업 코테 컷이 너무 높아져서 대기열 제어 관련 시스템 설계 면접 준비까지 하려니 가끔 과부하 오는데... 다들 평일에 퇴근하고 몇 시간 정도 투자하시나요. 덤덤하게 하려고 해도 가끔 피로가 누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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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4
와, 3년차에 야근이랑 리팩토링까지 병행하면서 코테랑 시스템 설계까지 하시다니 진짜 대단하시네요… 저도 디자인 포폴 갈아엎을 때 야간 작업하면 머리 하얘지는데 그 피로감 너무 잘 알아요. 디자이너랑 직무는 다르지만 벼락치기보다는 루틴 만들어서 조금씩 하시는 게 그나마 버틸 만하더라고요. 체력 관리 잘하시면서 페이스 조절하셨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예은8
3년차 백엔드면 한창 일도 많고 치일 때인데 퇴근하고 코테까지 하려니 진짜 뇌 과부하 오겠다ㅠㅠ 리팩토링이랑 이직 준비 병행하는 거 리얼 쉽지 않은데 체력 관리 진짜 잘해야 해. 대기업은 시야가 넓어서 시스템 설계 면접 비중도 크니까 코테에 너무 올인하기보다는 비중 조절 좀 해가면서 해! 언니가 진짜 응원한다, 조금만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