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야간 알바의 비참한 현실
캥거루
2026-09-21 22:46
·
조회 24
월요일 밤이라 그런가 손님도 없도 아주 조용하네여... 2년째 편의점 붙박이로 일하다 보니까 진상 구별하는 눈만 늘어가지고 원 참 ㅋㅋㅋ
낮에는 취준 하겠다고 자소서 쓰다가 밤만 되면 조끼 입고 바코드 찍고 있는 내 모습이 좀 현타오긴 하지만, 그래도 알바비로 밥값 아끼는 맛에 버틴다. 다들 이번 주도 힘내자고 취업 커뮤니티 분들 파이팅!
낮에는 취준 하겠다고 자소서 쓰다가 밤만 되면 조끼 입고 바코드 찍고 있는 내 모습이 좀 현타오긴 하지만, 그래도 알바비로 밥값 아끼는 맛에 버틴다. 다들 이번 주도 힘내자고 취업 커뮤니티 분들 파이팅!
댓글 목록
소설
늦은 시간까지 고생이 많습니다. 낮에는 자소서 붙잡고 밤에는 알바 하려니 체력적으로 많이 지칠 텐데 대단하네요. 저도 기계공학 졸업하고 공채 준비 중이라 그 현타 오는 마음 백 번 이해합니다. 같이 묵묵히 버텨서 꼭 원하는 곳 취업합시다.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