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인사담당자가 알려주는 영문이력서 찐꿀팁 ㅠㅠ
지우
2026-08-28 14:05
·
조회 69
다들 취준하느라 고생 많지? ㅠㅠ 나도 이쪽 바닥에 꽤 오래 있었지만, 요즘 영문 이력서 보면 진짜 안타까운 경우가 너무 많아서 몇적여봐...
다들 자기가 한 일을 그냥 나열하기 바쁜데, 외국계는 '성과 중심'인 거 알지? 예를 들어서 '~업무를 담당함' 이렇게 쓰면 진짜 탈락 지름길이야. 차라리 'Process를 개선해서 비용을 15% 절감함' 이런 식으로 구체적인 숫자로 보여줘야 눈에 띔!! 액션 동사(Managed, Led, Implemented 같은 거)로 문장 시작하는 건 기본인 거 알지? ㅋㅋ
그리고 영어 면접은 완벽한 발음보다 '자신감'이랑 '구조화된 답변(STAR 기법)'이 핵심이야. 면접관이 궁금해하는 건 너의 유창함이 아니라 위기 상황을 어떻게 헤쳐 나갔는지 그 과정이거든.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 남겨줘. 아는 선에서 최대한 다 풀어줄게 다들 취뽀하자 화이팅!!
다들 자기가 한 일을 그냥 나열하기 바쁜데, 외국계는 '성과 중심'인 거 알지? 예를 들어서 '~업무를 담당함' 이렇게 쓰면 진짜 탈락 지름길이야. 차라리 'Process를 개선해서 비용을 15% 절감함' 이런 식으로 구체적인 숫자로 보여줘야 눈에 띔!! 액션 동사(Managed, Led, Implemented 같은 거)로 문장 시작하는 건 기본인 거 알지? ㅋㅋ
그리고 영어 면접은 완벽한 발음보다 '자신감'이랑 '구조화된 답변(STAR 기법)'이 핵심이야. 면접관이 궁금해하는 건 너의 유창함이 아니라 위기 상황을 어떻게 헤쳐 나갔는지 그 과정이거든.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 남겨줘. 아는 선에서 최대한 다 풀어줄게 다들 취뽀하자 화이팅!!
댓글 목록
세아7
와 글쓴이님 꿀팁 감사합니다 ㅜㅜ 저도 품질관리 쪽으로 계속 준비 중인데, 그동안 이력서에 그냥 ~담당함 이렇게만 썼었네요... 공장 인턴 때 불량률 낮췄던 경험을 숫자로 다시 정리해봐야겠습니다. 꼭 취뽀해서 소식 전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