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케팅 자소서 보면 아주 소설을 쓰더라고요 ㅠㅠ
별자리8
2026-08-27 19:12
·
조회 57
다들 자소서 쓸 때 너무 거창하게 쓰려고 힘주는 것 같아... 4년차 짬으로 한마디 하자면 인사담당자들은 대단한 영웅을 뽑는 게 아니거든? ㅋㅋㅋ
그냥 우리 팀 와서 징징대지 않고 묵묵히 일할 똘똘한 사람을 찾는 거야. 실무에서 내가 무슨 대단한 기획을 했는지가 아니라, 협업할 때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떻게 해결했는지 그 '과정'을 푸는 게 훨씬 먹혀.
수치도 너무 뻥튀기하지 말고 현실적으로 적어. 다 티 난다 얘들아... 다들 취업 조급해하지 말고 멘탈 관리 잘하자!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 남겨 화이팅!
그냥 우리 팀 와서 징징대지 않고 묵묵히 일할 똘똘한 사람을 찾는 거야. 실무에서 내가 무슨 대단한 기획을 했는지가 아니라, 협업할 때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떻게 해결했는지 그 '과정'을 푸는 게 훨씬 먹혀.
수치도 너무 뻥튀기하지 말고 현실적으로 적어. 다 티 난다 얘들아... 다들 취업 조급해하지 말고 멘탈 관리 잘하자!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 남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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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앙7
맞아요 선배님 말씀이 딱 맞네요. 저도 SQL이랑 파이썬으로 분석 프로젝트 한 거 자소서에 쓸 때, 대단한 성과보다는 데이터 전처리 과정에서 결측치 어떻게 잡았고 부서 간 협업할 때 지표 정의를 어떻게 맞췄는지 덤덤하게 적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현실적인 조언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