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테랑 면접 준비하면서 느끼는 점 공유해봄
치타
2026-08-14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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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4
다들 이직 준비 잘 하고 있냐... 연차 쌓일수록 기술면접 난이도가 확 올라가는 게 체감이 되네.
나는 3년차 자바 백엔드인데, 저번 주에 스타트업 최종 면접에서 트랜잭션 격리 수준이랑 동시성 이슈 해결했던 경험 물어보는데 털림 ㅠㅠ 확실히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깊게 파고드는 질문이 많더라. 스프링 시큐리티 구조나 JPA티어링 관련해서도 근본적인 동작 원리를 알아야 대답할 수 있는 것들이 대부분이었음.
코테는 프로그래머스 레벨 2~3 위주로 매일 3문제씩 풀고 있는데, 구현이랑 DFS/BFS는 이제 좀 익숙해졌는데 그리디랑 다익스트라 나오면 아직도 머뭇거리게 된다. 대기업들은 알고리즘 최적화뿐만 아니라 코드 클린니스까지 본다니까 더 압박감 드네.
회사 다니면서 병행하려니까 체력적으로도 벅차고 현타 올 때도 많은데, 다들 어떻게 멘탈 관리하는지 궁금하다. 이직 커리어 진지하게 고민 중인 사람들 같이 힘내자고 글 남겨봄. 다들 원하는 곳 합격하길 바람.
나는 3년차 자바 백엔드인데, 저번 주에 스타트업 최종 면접에서 트랜잭션 격리 수준이랑 동시성 이슈 해결했던 경험 물어보는데 털림 ㅠㅠ 확실히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깊게 파고드는 질문이 많더라. 스프링 시큐리티 구조나 JPA티어링 관련해서도 근본적인 동작 원리를 알아야 대답할 수 있는 것들이 대부분이었음.
코테는 프로그래머스 레벨 2~3 위주로 매일 3문제씩 풀고 있는데, 구현이랑 DFS/BFS는 이제 좀 익숙해졌는데 그리디랑 다익스트라 나오면 아직도 머뭇거리게 된다. 대기업들은 알고리즘 최적화뿐만 아니라 코드 클린니스까지 본다니까 더 압박감 드네.
회사 다니면서 병행하려니까 체력적으로도 벅차고 현타 올 때도 많은데, 다들 어떻게 멘탈 관리하는지 궁금하다. 이직 커리어 진지하게 고민 중인 사람들 같이 힘내자고 글 남겨봄. 다들 원하는 곳 합격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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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3년차 백엔드인데 동시성 이슈랑 트랜잭션 격리 수준은 연차 불문하고 단골 질문이긴 하지. 나도 JPA 더티 체킹이나 영속성 컨텍스트 동작 원리 파고들면서 공부하는 중인데 쉽지 않더라. 코테는 그리디랑 최단 경로 계속 반복해서 감 잡는 수밖에 없는 것 같고. 재직 중에 병행하는 거 진짜 체력적으로 한계 오는데, 다들 비슷하게 고생하니까 페이스 조절 잘하면서 같이 완주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