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A 스타트업 프론트 면접 후기 푼다 ㅋㅋㅋ
바람2
2026-08-0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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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5
오늘 5년차인데 토스랑 비슷한 무드인 스타트업 프론트 면접 보고 왔음.
역시 리액트 실무 위주로 겁나 물어보더라. 상태관리 뭐 쓰는지, 렌더링 최적화 어떻게 하는지 기본에 훅 라이프사이클까지 깊게 들어옴.
알고리즘은 안 보고 깃헙 코드랑 프로젝트 아키텍처 위주로 털렸는데 정신 바짝 차려야겠음 ㅠㅠ 다들 면접 준비 화이팅해라
댓글 목록
한성민
고생했다 ㅋㅋㅋ 5년차쯤 되면 라이브러리 사용법보다 결국 렌더링 최적화랑 아키텍처 깊이에서 판가름 나더라고. 깃헙이랑 프로젝트 구조 위주로 털린 거 보니까 거기서 실력 검증 제대로 하려는 팀 같은데, 좋은 경험 했네. 남은 곳들도 잘 준비해서 원하던 결과 얻길 바란다.
로즈마리
와 고생했어ㅠㅠ 스타트업 면접은 진짜 실무 핏을 빡세게 보더라고. 아키텍처랑 코드 리뷰 쪽으로 털렸으면 진땀꽤나 흘렸겠다. 그래도 이번에 부족했던 훅 라이프사이클이나 최적화 부분 잘 복기해두면 다음 곳은 훨씬 수월할 거야. 주말에 맛있는 거 먹고 충전하자!
daily_minji9
스타트업 분위기 완전 치열하네요. 저는 제조업 품질관리 쪽 준비하느라 개발 쪽은 잘 모르지만, 실무 위주로 깊게 들어오는 건 어느 업계나 똑같은 것 같습니다. 고생 많으셨는데 남은 면접은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게요!
금붕어
와 5년차 면접이라니 진짜 압박감이 장난 아니었겠네... 나도 공시 접고 사기업 준비로 넘어온 지 얼마 안 돼서 이런 실무 면접 후기 보면 정신이 번쩍 든다. 털렸다고 너무 기죽지 말고 고생한 만큼 담에 더 잘 될 거야, 파이팅하자 우리!
머그컵
고생 많았어 후배님. 요즘 시리즈A 스타트업들은 팀에 바로 녹아들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깊게 보는 편이라 질문이 매웠을 거야. 털렸다고 위축되지 말고 복기하면서 내 지식으로 만드는 게 진짜 합격 지름길이니까 힘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