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면접 보러 와서 우리말 쓰는 거 아깝다 진짜ㅠ
손난로
2026-08-29 09:38
·
조회 69
오늘도 면접 좀 보느라 기 빨려서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커뮤 들어왔어 얘들아...ㅎㅎ
진짜 면접 보면서 매번 느끼는 건데, 다들 영문 이력서에 쓴 화려한 경력은 엄청 나이스하면서 막상 영어 면접만 들어가면 갑자기 얼어붙더라ㅠㅠ 너무 안타까워서 속상해 죽겠어.
솔직히 외국계는 능숙한 원어민 수준을 바라는 게 아니거든? 문법 조금 틀려도 되니까 자신감 있게 내 생각 소신껏 말하는 걸 훨씬 더 높게 쳐줘. 이력서에 쓴 키워드랑 본인 경험을 자연스럽게 엮어서 스토리텔링 하는 연습이 정말 중요한데 말이지...
다들 너무 모범 답안 외워서 앵무새처럼 읊으려고 하니까 오히려 마이너스 되는 경우가 많더라. 면접관 눈치 보지 말고 그냥 너의 진짜 스토리를 보여줘! 궁금한 거 있으면 언제든 물어봐, 다들 취뽀하자 화이팅!! ????
진짜 면접 보면서 매번 느끼는 건데, 다들 영문 이력서에 쓴 화려한 경력은 엄청 나이스하면서 막상 영어 면접만 들어가면 갑자기 얼어붙더라ㅠㅠ 너무 안타까워서 속상해 죽겠어.
솔직히 외국계는 능숙한 원어민 수준을 바라는 게 아니거든? 문법 조금 틀려도 되니까 자신감 있게 내 생각 소신껏 말하는 걸 훨씬 더 높게 쳐줘. 이력서에 쓴 키워드랑 본인 경험을 자연스럽게 엮어서 스토리텔링 하는 연습이 정말 중요한데 말이지...
다들 너무 모범 답안 외워서 앵무새처럼 읊으려고 하니까 오히려 마이너스 되는 경우가 많더라. 면접관 눈치 보지 말고 그냥 너의 진짜 스토리를 보여줘! 궁금한 거 있으면 언제든 물어봐, 다들 취뽀하자 화이팅!! ????
댓글 목록
유자차
맞아 언니 진짜 공감ㅠㅠ 숏폼 기획할 때도 대본 달달 외운 것보다 걍 날것의 리액션이 터질 때 반응 오듯 면접도 똑같은 것 같아! 스펙은 나이스한데 앵무새처럼 읊으면 매력 반감되더라고.. 꿀팁 고마워 나도 담에 쫄지 말고 내 이야기로 승부봐야징 취뽀하자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