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영업직 자소서 이 정도면 방향 맞나요
제비8
2026-09-15 06:08
·
조회 20
다들 아침 일찍 고생 많다.
새벽부터 눈이 떠져서 이번에 내는 해운사 자소서 다시 읽어보는 중인데,
물류관리사 자격증이랑 무역영어 딴 거 살리겠다고 너무 직무 역량만 꽉 채워 쓴 건지 잘 모르겠네;;
인성 문항이랑 밸런스가 좀 맞나 싶기도 하고.
선배님들이나 같이 달리는 취준생들 보기엔 어때 보여?
너무 빡세게 썼나 싶어서 머리가 좀 복잡하네.
새벽부터 눈이 떠져서 이번에 내는 해운사 자소서 다시 읽어보는 중인데,
물류관리사 자격증이랑 무역영어 딴 거 살리겠다고 너무 직무 역량만 꽉 채워 쓴 건지 잘 모르겠네;;
인성 문항이랑 밸런스가 좀 맞나 싶기도 하고.
선배님들이나 같이 달리는 취준생들 보기엔 어때 보여?
너무 빡세게 썼나 싶어서 머리가 좀 복잡하네.
댓글 목록
haun_daily6
새벽부터 눈 떠서 자소서 읽어보는 그 마음 나도 뭔지 알지. 난 기계쪽이라 물류나 해운업 쪽은 잘 모르지만, 직무 역량 꽉 채운 게 과하다 싶으면 인성 문항에서 사람 냄새 살짝 풍겨주는 게 맞더라. 너무 걱정하지 말고 아침 좀 먹고 다시 봐봐. 다 잘 될 거다.
신다혜
이른 아침부터 고생이 많습니다. 저는 공기업 준비를 하고 있어서 해운사 쪽은 잘 모르지만, 자소서에 직무 역량과 인성의 밸런스가 고민이라면 결국 지원 동기와 입사 후 포부에서 인간적인 면모로 풀어내는 것도 방법입니다. 남은 시간 동안 문장 호흡을 차분히 가다듬으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합격의기운
아침 일찍부터 부지런히 준비하느라 고생 많아요! 외국계 채용 담당자 입장에서는 직무 역량이 뚜렷한 게 훨씬 매력적으로 다가오니까 지금 방향 아주 좋아요. 다만 해운사 특성상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하니 영문 이력서에 협업 경험이나 소프트 스킬도 살짝 녹여내면 금상첨화일 거예요. 오늘 남은 하루도 힘내서 꼭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