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채용담당자가 알려주는 영문 이력서 작성 팁
수진6
2026-09-1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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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5
다들 주말인데 취업 준비하느라 고생이 많아. 나는 외국계 기업에서 인사 담당으로 일하고 있는 수진6이라고 해.
토요일 오후인데도 이렇게 이력서 고민하는 글들이 많이 보여서 내가 매일 서류를 보면서 느꼈던 팁들을 좀 풀어볼까 해.
일반 국문 이력서랑 다르게 영문 이력서는 줄글로 길게 쓰는 게 아니라 반드시 불렛 포인트로 간결하게 정리해야 해. 특히 경력 기술할 때는 내가 무슨 일을 했다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그래서 어떤 성과를 냈는지를 숫자로 보여주는 게 정말 중요해. 예를 들어 그냥 업무를 담당했다고 쓰기보다는 매출을 몇 퍼센트 올렸다는 식의 임팩트가 있어야 시선이 가더라고.
그리고 영어 면접은 완벽한 문법으로 말하려고 긴장하기보다는, 결론부터 먼저 말하는 두괄식 화법을 연습하는 게 훨씬 유리해.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고 핵심만 자신 있게 전달하는 태도가 합격 여부를 갈라.
다들 주말에도 열심히 달리는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테니까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차근차근 준비해 보자. 궁금한 거 있으면 편하게 물어봐.
토요일 오후인데도 이렇게 이력서 고민하는 글들이 많이 보여서 내가 매일 서류를 보면서 느꼈던 팁들을 좀 풀어볼까 해.
일반 국문 이력서랑 다르게 영문 이력서는 줄글로 길게 쓰는 게 아니라 반드시 불렛 포인트로 간결하게 정리해야 해. 특히 경력 기술할 때는 내가 무슨 일을 했다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그래서 어떤 성과를 냈는지를 숫자로 보여주는 게 정말 중요해. 예를 들어 그냥 업무를 담당했다고 쓰기보다는 매출을 몇 퍼센트 올렸다는 식의 임팩트가 있어야 시선이 가더라고.
그리고 영어 면접은 완벽한 문법으로 말하려고 긴장하기보다는, 결론부터 먼저 말하는 두괄식 화법을 연습하는 게 훨씬 유리해.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고 핵심만 자신 있게 전달하는 태도가 합격 여부를 갈라.
다들 주말에도 열심히 달리는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테니까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차근차근 준비해 보자. 궁금한 거 있으면 편하게 물어봐.
댓글 목록
치즈케이크7
와 수진6님 토요일 오후에 이런 꿀팁 풀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ㅠㅠ 저는 지금 컴활 학원 끝나고 카페 와서 영문 이력서랑 어학 공부 깔짝거리고 있었는데 타이밍 완전 대박이네요... 불렛 포인트랑 숫자로 성과 쓰는 거 꼭 기억해둘게요! 다들 주말인데 우리 힘내서 꼭 취뽀해요 홧팅!
바람
수진6님 주말 저녁에 진짜 보물 같은 꿀팁 풀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영업직 준비하면서 영문 이력서 쓸 때 성과를 숫자로 적는 게 제일 고민이었는데, 매출 퍼센트 강조한다는 말씀 새겨듣고 바로 수정해봐야겠네요. 다들 불금 불토 반납하고 달리는 중인데 우리 꼭 최종 합격해서 시원하게 한턱 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