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백엔드 이직 자소서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치타
2026-08-31 13:16
·
조회 61
다들 이직 준비 고생많으십니다.
이번에 대기업이랑 네카라쿠배 라인으로 3년차 백엔드 지원하려고 자소서 쓰는 중인데 객관적인 피드백이 좀 필요해서요.
스프링 기반 MSA 아키텍처 전환 경험이랑 대용량 트래픽 최적화 위주로 썼는데, 성과 서술할 때 비즈니스 임팩트보다 기술 스택 나열에 너무 치중된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객관적으로 잘 읽히는지 의문이네요.
특히 지원동기 파트를 너무 뻔하게 쓴 것 같아서 찝찝한데, 다들 자소서 검토는 보통 주변에 맡기시나요 아니면 유료 컨설팅 쓰시는지 궁금합니다. 뼈 때리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대기업이랑 네카라쿠배 라인으로 3년차 백엔드 지원하려고 자소서 쓰는 중인데 객관적인 피드백이 좀 필요해서요.
스프링 기반 MSA 아키텍처 전환 경험이랑 대용량 트래픽 최적화 위주로 썼는데, 성과 서술할 때 비즈니스 임팩트보다 기술 스택 나열에 너무 치중된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객관적으로 잘 읽히는지 의문이네요.
특히 지원동기 파트를 너무 뻔하게 쓴 것 같아서 찝찝한데, 다들 자소서 검토는 보통 주변에 맡기시나요 아니면 유료 컨설팅 쓰시는지 궁금합니다. 뼈 때리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목록
연우1
3년차면 기술 스택 나열보다는 MSA 전환이나 트래픽 최적화 과정에서 발생한 병목 현상을 어떻게 트러블슈팅했는지 정량적 지표 위주로 푸는 게 맞습니다. 지원동기는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과 본인이 구현한 기술적 성과가 어떻게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 엮어서 뻔하지 않게 수정해보세요. 저도 지인이나 커뮤니티 피드백 위주로 보완하고 있는데, 모쪼록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