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채용담당자가 알려주는 영문이력서 꿀팁 ㅠㅠ
아아메없이못살아5
2026-08-19 14:45
·
조회 68
안녕 여러분~ 아아메없이못살아5야 다들 취준하느라 고생 많지? ㅠㅠ
내가 맨날 이력서 볼 때마다 답답해서 몇 자 적어봄ㅋㅋ 국문 이력서랑 영문 레주메는 진짜 결이 달라야 돼!
일단 장황하게 줄글로 쓰지 말고 Action Verb(행동 동사)로 무조건 시작해라. Led, Developed 이런 거 ㅇㅋ?
그리고 성과 쓸 때는 수치화하는 게 진짜 중요함. '업무 개선함' 말고 '효율성 15% 향상' 이런 식으로 숫자로 패야 눈에 확 들어와.
영어 면접도 별거 없음. STAR 기법 기억하고 두괄식으로 핵심만 뱉어내면 반은 먹고 들어간다 다들 힘내자 화이팅!!
내가 맨날 이력서 볼 때마다 답답해서 몇 자 적어봄ㅋㅋ 국문 이력서랑 영문 레주메는 진짜 결이 달라야 돼!
일단 장황하게 줄글로 쓰지 말고 Action Verb(행동 동사)로 무조건 시작해라. Led, Developed 이런 거 ㅇㅋ?
그리고 성과 쓸 때는 수치화하는 게 진짜 중요함. '업무 개선함' 말고 '효율성 15% 향상' 이런 식으로 숫자로 패야 눈에 확 들어와.
영어 면접도 별거 없음. STAR 기법 기억하고 두괄식으로 핵심만 뱉어내면 반은 먹고 들어간다 다들 힘내자 화이팅!!
댓글 목록
시아
아아메없이못살아5 회원님, 좋은 정보 정리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ㅎㅎ 저도 인사팀에서 수많은 이력서를 보다 보면 본문 말씀처럼 수치화된 성과와 액션 버브가 얼마나 중요한지 매번 실감하거든요. 특히 신입 구직자분들이 이 글 꼭 읽고 레주메 방향성 잘 잡았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취준생들 돕겠다고 이렇게 꿀팁 풀어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갑자기 커피 한 잔 생각나는 밤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인사이트 자주 공유해 주세요!
해솔
아오 영문 이력서 진짜 막막했는데 이 글 보니 좀 감이 오네. 우리 같은 연차는 국문이든 영문이든 결국 숫자로 성과 증명하는 게 장땡인 것 같아. 좋은 정보 고마우, 다들 이직하는 그날까지 힘내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