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기업 면접스터디 구하면서 느낀 점
바람3
2026-08-18 11:52
·
조회 66
다들 이번 상반기 준비하느라 정신없겠지. 나도 26살 먹고 공기업 필기랑 면접 준비하느라 하루가 어떻게 가는 줄 모르겠네.
이번에 새로 면접스터디 사람들 모아서 첫 모의면접을 진행해봤는데, 확실히 혼자서 자소서 읽고 예상 질문 뽑는 거랑은 하늘과 땅 차이더라. 말할 때 내 버릇도 고치기 힘들고, 특히 전공 면접에서 예상치 못한 질문 들어오니까 머리가 하얘지는 걸 온몸으로 느낌.
스터디원 한 명은 이미 작년에 최종 면접까지 갔던 고수인데, 태도부터가 남다르더라고. 목소리 톤부터 시선 처리까지... 난 아직도 답변 할 때 마인드컨트롤이 흔들리는데 진짜 자극 많이 받았다. 매일 밤낮으로 NCS 전공책 파고들면서 경제학 이론 정리하고 있는데, 가끔은 내가 이 넓은 문을 뚫을 수 있을까 막막하기도 함.
그래도 여기서 징징대고 있을 시간이 없다. 내일은 스터디원들이랑 기출 토의하기로 했으니까 이만 가봐야겠다. 다들 지치지 말고 이번 시즌에 꼭 원하는 곳 최종합격 하자고. 파이팅하자 ㅡㅡ;
이번에 새로 면접스터디 사람들 모아서 첫 모의면접을 진행해봤는데, 확실히 혼자서 자소서 읽고 예상 질문 뽑는 거랑은 하늘과 땅 차이더라. 말할 때 내 버릇도 고치기 힘들고, 특히 전공 면접에서 예상치 못한 질문 들어오니까 머리가 하얘지는 걸 온몸으로 느낌.
스터디원 한 명은 이미 작년에 최종 면접까지 갔던 고수인데, 태도부터가 남다르더라고. 목소리 톤부터 시선 처리까지... 난 아직도 답변 할 때 마인드컨트롤이 흔들리는데 진짜 자극 많이 받았다. 매일 밤낮으로 NCS 전공책 파고들면서 경제학 이론 정리하고 있는데, 가끔은 내가 이 넓은 문을 뚫을 수 있을까 막막하기도 함.
그래도 여기서 징징대고 있을 시간이 없다. 내일은 스터디원들이랑 기출 토의하기로 했으니까 이만 가봐야겠다. 다들 지치지 말고 이번 시즌에 꼭 원하는 곳 최종합격 하자고. 파이팅하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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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루팡
나도 이번에 스터디 들어가서 첫 모의면접 해봤는데 글쓴이 말마따나 혼자 준비하는 거랑은 완전히 다르더라. 특히 전공 면접에서 훅 들어올 때 식은땀 나는 거 백번 이해함. 작년 최종 면접자 같은 고수랑 같이 하는 건 진짜 큰 기회니까 많이 흡수하고, 내일 기출 토의도 철저하게 준비해서 이번엔 꼭 같이 관복 입자. 파이팅하자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