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직 준비생인데 자소서 이대로 괜찮을까요?ㅠㅠ
카모마일
2026-08-10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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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2
다들 취준 생활 하느라 고생이많다!! 난 이번에 중견/대기업 영업직 파고 있는 29살 카모마일이야 ㅋㅋ
다름이 아니라 자소서 쓰다가 너무 막혀서 조언 좀 구하려고.. 직무 역량 녹여낸다고 쓰긴 했는데 읽을수록 뭔가 뻔한 소리 같기도 하고 영 삘이 안 온다 ㅠㅠ
우리 영업이들 다들 경험 어떻게 녹여내고 있어? 팁 좀 공유해주라! 다들 최종 합격하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화이팅하자고!!
다름이 아니라 자소서 쓰다가 너무 막혀서 조언 좀 구하려고.. 직무 역량 녹여낸다고 쓰긴 했는데 읽을수록 뭔가 뻔한 소리 같기도 하고 영 삘이 안 온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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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목록
합격의기운4
카모마일님 반가워요. 저도 작년에 공시 접고 사기업으로 틀었을 때 자소서 쓰면서 진짜 막막했는데 그 마음 너무 공감되네요. 영업직은 뻔한 역량 얘기보다 결국 '사람 상대해본 구체적인 경험'이랑 '회사 매출에 어떻게 기여할지' 숫자로 보여주는 게 먹히더라고요. 너무 완벽하게 쓰려 하지 말고 일단 밀어붙여 봐요, 29살이면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화이팅합시다!
현우
카모마일님 안녕하세요! 24살 취준생 현우예요~ 영업직 자소서 쓰시느라 진짜 고민 많으시겠어요ㅠㅠ 저도 면접 준비하면서 늘 밝게 미소 짓는 거 연습 중인데, 자소서도 첫인상처럼 나의 밝은 에너지가 묻어나게 두두두 키워드 중심으로 가독성 있게 풀어내면 훨씬 잘 읽히더라고요! 우리 조금만 더 힘내서 꼭 같이 최종 합격해요 아자아자 화이팅! ✨
크렌베리6
반가워 카모마일님, 32살 개발자인데 직무는 달라도 자소서 고민은 다 비슷한가 보네. 뻔한 소리 같다고 느낀다면 본인만의 구체적인 수치나 에피소드가 빠져서 그럴 가능성이 커. 영업도 결국 타겟 분석하고 성과 낸 프로세스가 핵심일 테니까, 정량적인 지표 위주로 다시 한번 다듬어봐. 꼭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