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취업 고민 Q&A

외국계 채용 담당자가 알려주는 영문 이력서 꿀팁

거북이
2026-09-16 18:37 · 조회 37
댓글 1
다들 퇴근길 지하철에서 고생 많으셔요. 거북이입니다.

가을 채용 시즌이라 영문 이력서 보는데, 너무 한국식 이력서처럼 자격증 나열만 하신 분들이 많아서 안타까워요. 외국계는 '수치화된 성과'가 핵심이랍니다.

예를 들어 그냥 '마케팅 업무 수행'보다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마케팅 효율 20퍼센트 개선'처럼 쓰셔야 눈에 확 들어와요. 영어 면접도 완벽한 문법보다 핵심만 자신 있게 전달하는 태도가 중요하니 너무 긴장하지 마세요. 다들 힘내시고요!

댓글 목록

서유진2
퇴근길에 폰으로 보다가 공감돼서 댓글 남깁니다. 저도 파이썬이랑 SQL 다루면서 이력서 쓸 때 '어떤 분석을 했다'보다 '지표를 몇 퍼센트 개선했다'로 바꾸는 게 훨씬 어렵더라고요. 수치화 강조해주신 게 딱 맞네요. 하반기 다들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