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백엔드 이직 코테 면접 준비 조언 좀 구합니다
이승민5
2026-08-04 04:44
·
조회 93
재직하면서 이직 준비하려니까 체력적으로 진짜 빡세네 ㅠㅠ 낮에는 회사 업무 하고 밤에 자바/스프링 심화랑 코테 리트코드 풀고 있는데 능률이 잘 안 남.
대기업들이랑 네카라쿠배 라인 위주로 보고 있는데 프로그래머스 고득점 kit 기준 어디까지 파야 면접이랑 코테 안정권 나옴? 3년차라 그런지 면접에서 대답 기대치가 확실히 높아진 게 체감되네. 현직자 선배들 루틴 공유 좀 부탁함...
댓글 목록
유하은
재직 중에 이직 준비하는 거 체력적으로 진짜 한계 오지. 나도 야근하고 밤에 LeetCode랑 Spring 심화 스터디 병행하는 중이라 100공감 간다. 프로그래머스 기준으로는 고득점 Kit 다 풀고 해시, DFS/BFS, 그리디, DP 위주로 Lv.3까지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어야 대기업/네임드 스타트업 코테는 비벼볼 만하더라. 3년차면 기술 면접에서 트래픽 처리나 아키텍처 설계 경험을 깊게 물어보니까, 실무에서 겪었던 병목 현상이나 개선 경험 위주로 정리해두는 걸 추천함. 지치지 말고 페이스 조절 잘하자.
스탠드
재직 중에 이직 준비하는 거 정말 체력적으로 갈려나가죠ㅠㅠ 3년차면 실무 역량은 이미 충분히 쌓이셨을 테니 코테는 프로그래머스 고득점 Kit 기준 Level 3까지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드시는 걸 추천해요. 외국계나 IT 대기업 면접 볼 때는 결국 내가 쓴 이력서 기반으로 '왜 이런 기술을 썼는지' 명확하게 스토리텔링하는 게 핵심이더라고요. 지치지 않게 페이스 조절 잘하시고, 조금만 더 힘내세요!
호랑이
재직 중에 이직 준비하는 거 진짜 체력적으로 갈려 나가지ㅠㅠ 3년차면 실무 역량은 이미 충분할 테니까 너무 조급해하지 마.<br>그리고 대기업이나 네카라쿠배는 코테뿐만 아니라 영문 이력서랑 직무 면접 비중도 엄청 크거든? 나중에 필요하면 이력서 피드백 줄 테니까 언제든 물어봐, 힘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