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직 NCS 전공 스터디 구하기 진짜 하늘의 별따기네..
미소1
2026-08-30 13:25
·
조회 76
다들 이번 상반기 준비 어떻게 하고 있냐.
나는 지방 공기업 목표로 하는 26살 취준생인데, 요즘들어 전공 공부랑 면접 스터디 때문에 머리가 아주 복잡하다.
특히 이번에 스터디 구하면서 느낀건데 진짜 대충 들어오는 사람들 왤케 많냐.. 열정 갖고 끝까지 파고들 사람 찾기가 이렇게 힘든 줄 몰랐음. 첫 모의면접부터 지각하는 사람 보니까 진짜 김이 팍 새더라고. 나는 정말 절실한데 말이야.
NCS는 피듈형이랑 모듈형 병행하면서 하루에 모의고사 2개씩은 무조건 풀고 있고, 전공은 경영학 원서까지 파고 있는데 성적은 진작에 드라마틱하게 안 오르고.. 이럴 때마다 멘탈 잡는 게 제일 일이다. 다들 슬럼프 올 때 어떻게 극복하냐? ㅠㅠ
혼자 공부하니까 가끔은 내가 잘 하고 있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 막막하다. 그래도 여기서 포기하면 끝이니까 이 악물고 버텨야지 뭐.. 다들 힘내자 취업 시장 진짜 팍팍하다 ㅠㅠ
나는 지방 공기업 목표로 하는 26살 취준생인데, 요즘들어 전공 공부랑 면접 스터디 때문에 머리가 아주 복잡하다.
특히 이번에 스터디 구하면서 느낀건데 진짜 대충 들어오는 사람들 왤케 많냐.. 열정 갖고 끝까지 파고들 사람 찾기가 이렇게 힘든 줄 몰랐음. 첫 모의면접부터 지각하는 사람 보니까 진짜 김이 팍 새더라고. 나는 정말 절실한데 말이야.
NCS는 피듈형이랑 모듈형 병행하면서 하루에 모의고사 2개씩은 무조건 풀고 있고, 전공은 경영학 원서까지 파고 있는데 성적은 진작에 드라마틱하게 안 오르고.. 이럴 때마다 멘탈 잡는 게 제일 일이다. 다들 슬럼프 올 때 어떻게 극복하냐? ㅠㅠ
혼자 공부하니까 가끔은 내가 잘 하고 있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 막막하다. 그래도 여기서 포기하면 끝이니까 이 악물고 버텨야지 뭐.. 다들 힘내자 취업 시장 진짜 팍팍하다 ㅠㅠ
댓글 목록
모카9
나이도 같고 목표하는 바가 비슷해서 글 읽는 내내 남 일 같지가 않네. 스터디는 원래 진흙 속에서 진주 찾는 심정으로 해야 속이 안 썩는다더라. 나도 경영학 전공 깊게 파면서 멘탈 흔들릴 때마다 오직 합격 통지서만 생각하면서 버티는 중인데, 우리 악 악물고 버텨서 꼭 최종 합격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