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백엔드 이직, 코테랑 면접 병행하려니 진짜 벅차네요
도현6
2026-08-28 00:41
·
조회 55
안녕하세요, 연차는 쌓이는데 이직 준비하려니까 막막해서 글 남겨봅니다.
현재 28살이고 자바랑 스프링 주로 쓰는 3년차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현 회사에서 레거시 유지보수만 하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작년부터 마음 먹고 이직 준비 중인데 현타가 좀 오네요.
일단 낮에는 일하고 밤에 퇴근해서 코테 풀고 면접 준비하려니까 체력이 너무 딸립니다.
프로그래머스 Lv.2는 무난하게 풀 줄 알았는데, 최근에 본 모 대기업 코테에서 DP 문제 하나 못 건드리고 광탈했습니다.
이거 연차에 맞는 실력인지 자괴감도 들고, JPA나 DB 인덱스 같은 CS 깊은 질문 들어올 때마다 제가 아는 게 얕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네요.
스터디를 들어가야 하나 싶기도 한데 시간은 없고, 회사는 야근이 은근히 잦고...
이직 먼저 하고 준비하는 게 맞았나 후회도 살짝 듭니다.
비슷한 시기에 이직하신 분들 스케줄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멘탈이 흔들리네요 ㅠㅠ
현재 28살이고 자바랑 스프링 주로 쓰는 3년차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현 회사에서 레거시 유지보수만 하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작년부터 마음 먹고 이직 준비 중인데 현타가 좀 오네요.
일단 낮에는 일하고 밤에 퇴근해서 코테 풀고 면접 준비하려니까 체력이 너무 딸립니다.
프로그래머스 Lv.2는 무난하게 풀 줄 알았는데, 최근에 본 모 대기업 코테에서 DP 문제 하나 못 건드리고 광탈했습니다.
이거 연차에 맞는 실력인지 자괴감도 들고, JPA나 DB 인덱스 같은 CS 깊은 질문 들어올 때마다 제가 아는 게 얕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네요.
스터디를 들어가야 하나 싶기도 한데 시간은 없고, 회사는 야근이 은근히 잦고...
이직 먼저 하고 준비하는 게 맞았나 후회도 살짝 듭니다.
비슷한 시기에 이직하신 분들 스케줄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멘탈이 흔들리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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