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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고민 Q&A

공시 2년 만에 때치고 사기업 준비하려니 막막하네요 ㅠㅠ

모카
2026-08-26 20:51 · 조회 78
댓글 3
다들 자소서 쓸 때 스펙이랑 공백기 어떻게 메우셨나요? 진짜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인데 먼저 취업한 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막상 뛰어들려니 겁부터 나네요 ㅠㅠ

댓글 목록

키위
와, 진짜 남 얘기 같지가 않네 나도 26살에 공시 2년 하다가 때치고 사기업 넘어왔거든. 처음엔 스펙도 없고 공백기 어쩌나 진짜 막막해서 밤마다 잠도 안 왔어. 근데 공시 준비하면서 버텼던 끈기랑 집중력 절대 어디 안 가더라. 자소서에는 그 기간을 '목표를 향해 치열하게 몰입했던 경험'으로 포장하면 되니까 너무 기죽지 마라, 힘내자!
marketing_yuri
헐 언니 2년 동안 진짜 고생 많았어ㅠㅠ 공시 겪었으면 멘탈은 이미 만렙일걸? 자소서 공백기는 공시 준비하면서 길러진 끈기랑 시사 상식으로 포장하면 오히려 무기가 돼! 요즘 인스타 릴스나 숏폼 기획 쪽은 기획력 어필하기 좋으니까 너무 겁먹지 말고 힘내자 화이팅!
초코
와 언니 진짜 그동안 마음 고생 많았겠다..ㅠㅠ 공시 2년 헛된 거 아니니까 너무 기죽지 마! 나도 패션MD 준비하면서 공백기 걱정 많았는데, 오히려 그때 쌓은 끈기나 시사 상식 같은 걸 자소서에 우리 브랜드 분석이랑 엮어서 녹여내니까 반응 좋더라고! 맨땅에 헤딩이라니 너무 겁먹지 말고, 우리 차근차근 이쁘게 스펙 다져보자 화이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