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채용담당자가 알려주는 영문이력서 꿀팁! (feat. 면접 팁)
지우
2026-08-19 13:08
·
조회 52
다들 취준하느라 고생 많아유ㅠㅠ 30살이고 외국계 기업에서 채용 업무 하고 있는 지우라고 해여!
요즘 이력서 피드백 해주다 보면 국문 이력서 쓰던 버릇 그대로 영문으로 직역해서 내는 친구들 엄청 많더라구여... 그러지 마세여 제발!ㅠㅠ 영문 이력서(Resumé)는 무조건 '결과 중심'이랑 '숫자'로 말해야 함여. 예를 들어서 그냥 '업무 효율성 개선함' 이렇게 쓰면 채용 담당자들 눈에 절대 안 들어와여. '자동화 툴 도입해서 업무 시간 30% 단축함' 이렇게 구체적인 임팩트를 줘야 앗? 하고 보게 됨ㅋㅋㅋ
그리고 영어 면접 팁도 하나 풀자면, 외국계는 완벽한 토종 영국/미국 발음보다 '자신감'이랑 '구체적인 에피소드(STAR 기법)'를 훨씬 더 중요하게 봐여. 모르는 거 나오면 막 땀 흘리면서 더듬지 말고, '그건 잘 모르겠지만 이런 식으로 접근해 보겠다' 하는 태도를 보여주는 게 훨씬 센스 있어 보인달까?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 남겨줘 아는 선에서 다 알려줄게 다들 대박 나서 꼭 연봉 쎄게 받고 외국계로 오자궁 화이팅!
요즘 이력서 피드백 해주다 보면 국문 이력서 쓰던 버릇 그대로 영문으로 직역해서 내는 친구들 엄청 많더라구여... 그러지 마세여 제발!ㅠㅠ 영문 이력서(Resumé)는 무조건 '결과 중심'이랑 '숫자'로 말해야 함여. 예를 들어서 그냥 '업무 효율성 개선함' 이렇게 쓰면 채용 담당자들 눈에 절대 안 들어와여. '자동화 툴 도입해서 업무 시간 30% 단축함' 이렇게 구체적인 임팩트를 줘야 앗? 하고 보게 됨ㅋㅋㅋ
그리고 영어 면접 팁도 하나 풀자면, 외국계는 완벽한 토종 영국/미국 발음보다 '자신감'이랑 '구체적인 에피소드(STAR 기법)'를 훨씬 더 중요하게 봐여. 모르는 거 나오면 막 땀 흘리면서 더듬지 말고, '그건 잘 모르겠지만 이런 식으로 접근해 보겠다' 하는 태도를 보여주는 게 훨씬 센스 있어 보인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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