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3년차 인사담당자가 알려주는 영문이력서 꿀팁!
연필
2026-08-13 19:04
·
조회 81
다들 취준하느라 고생 많아ㅠㅠ 30살 외국계 채용 담당자 연필이야!
영문 이력서 쓸 때 자꾸 국문 이력서 번역투로 쓰면 탈락 지름길이야.. 불릿 포인트(Bullet point)로 업무 성과 위주로 깔끔하게 쓰는 게 핵심이지! 'Responsible for~' 보다는 'Achieved~'나 'Increased~'처럼 액션 동사로 시작해봐 확 달라 보일 거야.
영어 면접은 완벽한 문법보다 자신감이랑 논리력이 먼저니까 너무 긴장하지 말고 궁금한 거 있으면 언제든 물어봐 다들 취뽀하자 화이팅! ????
영문 이력서 쓸 때 자꾸 국문 이력서 번역투로 쓰면 탈락 지름길이야.. 불릿 포인트(Bullet point)로 업무 성과 위주로 깔끔하게 쓰는 게 핵심이지! 'Responsible for~' 보다는 'Achieved~'나 'Increased~'처럼 액션 동사로 시작해봐 확 달라 보일 거야.
영어 면접은 완벽한 문법보다 자신감이랑 논리력이 먼저니까 너무 긴장하지 말고 궁금한 거 있으면 언제든 물어봐 다들 취뽀하자 화이팅! ????
댓글 목록
시엘
와 선배님 진짜 감사합니다ㅠㅠ 저 이제 대학교 3학년 올라가는데 영문 이력서는 어떻게 써야 할지 감도 안 잡혔거든요. 'Responsible for~' 대신에 'Achieved'나 'Increased' 같은 액션 동사 쓴다는 거 진짜 꿀팁이네요! 복학하기 전에 미리 준비해 봐야겠어요. 꼭 취뽀해서 소식 전할게요 감사합니다 화이팅!
